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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꽤 오래 연락했고 매일 통화도 하면서
힘들때 위로해주고 같이있어주고 가까워졌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어장관리 당한것 같네요 ㅋㅋㅋ
끝까지 인정하긴 싫었는데
끝까지 사람을 엿먹이는군요 ㅋㅋㅋ
꼭 그렇게 까지 해야만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멘탈 바사삭인데 ㅋㅋㅋ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말했어요
차라리 마음이나 주지 말걸 제가 한심해집니다
여태까지 좋아한거 후회한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몸이 떨릴정도로 후회되고 화가나네요
제가 멘탈이 약해서 ㅋㅋ 빨리 잊고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토닥은 여자가 해줘야 하는데...
어찌보면 남자가 더 유리멘탈인거 같아요
아니면 그여자 인성이 그 정도인지
어장관리 하는 그런 여자 더이상 안 만나길 다행이라 생각하시고
더 좋은분 만나기를 바랍니다.
진짜 나쁘고 짜증나겠지만 인성이 그정도면 나중에 더 상처 컸을지도 모르니까요 아니 분명 그랬을거에요
"야 이 미친삐~ 개삐 ~확! 쌍삐~십같은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