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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정말 (내용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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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7-10-16 15:54:17 | 좋아요 1 | 조회 5606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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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7-10-16 16:33:11
밤이외로워서죠
익명 : 그거겠죠? 잘하지도 못하면서 ㅉㅉ
익명 : 아 전 잘합니다~^^
익명 : 울산촌놈만세!!!
익명 : ^^;;;
익명 : 울산 넘 멀어요.. ㅜㅜ 마음만 받을께요. 감사요.
익명 | 2017-10-16 16:09:29
저러기 전에 미리 미리 잘했어야 한다고 생각듭니다
이미 글쓴이 맘은 돌아선거 같으신데요....
익명 : 네.. 그 지우고 버리라는 문자가 마지막이었어요.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았고, 물건 때문에 보자는 소리도 듣기 싫어서 버리라 했어요.
익명 : 이미 맘 떠났으니 차단을 하거나 연락 와도 대꾸 하지마세요
익명 : 대꾸 안했어요. 통화랑 문자 동시 차단도 되나요?
익명 : 네 차단하기 있어요 스팸하지말구 차단 하세요!!!!!!
익명 : 네.
익명 | 2017-10-16 16:03:01
몇일전에 익게에 쓴 제 글과 비슷한 심정이네요
너무 밉고 야속하고 어장관리인거 보이고 머리로는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러면서도 연락을 기다리는 제가 작아지고 멘탈은 부서지네요
어디서부터 잘못된지도 모르겠고 낮에는 그나마 나은데 밤에는 무서울만큼 힘들어요...
익명 : 약간 동감가네요. 제가 겪은 거니까. 지금 제 상태는 이제 그만 보고 싶다는 겁니다. 아프다 말했다면 어디가 아픈지 말할 수 있을텐데. 무슨 자존심인지 모를 이유로 말하기 싫다네요. 그 뒤로 누님이 저 먹으라고 싸서 보내 주셨다는 전도.. 진짜 가져오기는 한 건지 의심이 들었구요. 처음엔 매달려 볼까도 했는데. 제가 그래야할 이유가 딱히 없더라구요. 만난지 오래된 관계도 아니었고, 그 사람이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았다고 시작된 관계라. 전 그리 큰 마음을 가지지 않았던 탓도 있구요. 그래서 관계후 그의 태도 변화가 무척이나 당황스러웠고, 지금은 잊고 싶은 기억이예요.
익명 | 2017-10-16 16:02:43
에고~~ㅠㅠ 심정이 착잡하시겠어요 ㅠ
익명 : 이젠 착잡하다기 보단 짜증납니다. 문자는 거부할 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