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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썰..1  
1
익명 조회수 : 7853 좋아요 : 2 클리핑 : 0
친구였다.
일하다 만난 친구

놀다 헤어지기가 아쉬워
슬쩍 말했다
더 놀고싶다고 더 같이있고싶다고

모텔
아무렇지않게 씻고 샤워 가운을 걸치고 나온 친구
난 부끄러운듯 한켠으론 설레는 마음으로 옷을 다 챙겨입고 나왔다
어색하게 서로 끄트머리 침대에 기대 앉아 티비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내일 출근해야하니 자자며 티비를 끄고
왠지 김칫국 드링킹 하는것 같지만 콩닥콩닥 가슴이 설레였다

잠깐 잠이든 사이 ..
손길을 느꼈다
깻지만 깬척을 하지 않았다
즐기는건가
뭐 항상 그랬다
누군가 나를 만지면 예민해서 잠에서 깨어나지만
잠든 나를 아주 살며시 만지는 그들이, 그들의 촉감이 좋았기에 깼지만 깨지않고 즐겼다.

그는 닿을듯 말듯하게 엉덩이부터 허리.. 그리고 가슴까지 손이 닿았다
옷위로 느껴지는 감촉이지만
그 느낌에 벌써 팬티가 젖어버렸다 ..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그도,
나도..


.
.
.

^^ 잠이안와서...
반응괜찮으면 뭐 .. 또 .. 올리겠죠? 굿밤 !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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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7-10-28 20:31:30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익명 2017-10-24 13:22:06
기대합니다.
익명 2017-10-23 23:50:28
아 예고편인가요?
익명 2017-10-23 23:15:28
얼릉요 현기증나요
익명 2017-10-23 23:08:03
더!!!더올려줘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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