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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중급(앞부분은 남겨둠)왁싱 6번 경험자입니다.
최초왁싱때는 남성왁서.
그 이후로는 여성왁서에게 받음.(매번 예약할때 여성왁서로 해달라함)
1. 남자왁서에게 받아도 선다.
2. 쌀일은 없다. 개인적으로 쌌다는 사람은 주작이라 생각함. (맨손이 아니라 장갑 낌)
3. 여성왁서에게 받는 이유
-> 남자 손에 선다는 자괴감
-> 남자왁서에게 섰을때 분위기가 상당히 뻘쭘해짐, 여성왁서는 자연스럽게 무안하지 않은 분위기로 농담도 하는데 남자 왁서는 침묵, 초 진지한 분위기.. 내 거시기에 모든것이 집중되어 창피함이 배가 됨.
최초 남자에게 받았을때 서는순간 남자왁서의 "어이쿠..." 이 한마디가 트라우마로 남음. 그 이후로 여자왁서로 예약
4.특정부위(사타구니 사이드쪽)은 좀 따가운데 콧털뽑는거보다 안아픔. 참을만함.
5.털이 다시 자랄때 간지러움은 딱히 없음.(개인마다 다를지도..)
6.볼일보고 뒷처리 시에 확실히 깔끔해짐. 이건 팩트 (왁싱하는 이유)




케이스 바이 케이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