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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오늘따라 생각나는 그녀의 아랫배  
1
익명 조회수 : 4978 좋아요 : 1 클리핑 : 3
출산의 흔적이 살짝 보이던 아랫배의 튼살이 이상하게 생각난다

쓰다듬었을때 부끄러워하면서 만지지 말라던, 그 밑의 수풀에서는 좋은 향기가 났었는데

애엄마라서 그런건진 몰라도 유난히 젖꼭지가 민감했었던 너

만지고 장난치고 빨고 깨물고 굴리고... 그리고 넌 나를 절대로 못만지게 하고

애태우다가 어느새 흠뻑 젖은 속살을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들어가면 깊이 더 깊이를 외치면서 가끔 너무 좋다고 욕도 하던 너

내 등에 손톱자국도 남겼던 너

오늘따라 생각나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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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7-11-23 14:39:40
늙어서 남는 자산은 좋은 추억들이죠 ^.~
익명 / 많이 늙진 않았지만 공감합니다 ^^
익명 2017-11-22 11:18:07
튼살...ㅋㅋㅋ 디테일하시다ㅋㅋㅋ
익명 / ㅋㅋㅋ추울때 만나서 그런가 추워지니 생각나네요
익명 2017-11-22 02:2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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