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목욕탕 찜질방 다니다보면 드라이기로
umm..성기??음..ㅈㅈ??무튼 그곳과 애널을
멀리서도 아니고 초 근접해서 말리고
물기 닦은 수건은 방걸레 쓰듯 질질 끌고 다니고 그러시는 분이 엄청 많더라구요~
제가 약간 결벽증이 있어서 그런가 그 행동을 왜하는지 이해가 안가서....
집에서도 그렇게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프로불편러일까요???
여탕에서도 혹시 비슷하게 쓰시는분들 계신가요??
싸움이나 분열을 조장할려고 물어보는게 아니라
정말로 제가 이상한건지 여탕에서도 그렇게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신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드라이어로 사타구니 사용금지'
여러사람이 쓰는건데 매너 아닐까요?
씻은 후에 말리는거라.
수영장 다닐때 드라이기로 말리시는분들도
종종있었구요. 저도 말렸었구요.
그렇다고, 성기에 가까이 대고 말리지는 않구요.
마른다음에 속옷을 입고싶어서요.
아, 저가 더러운거였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