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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사랑하는 아내에게 성생활의 즐거움도 함께 느껴보고자 한달간 연습끝에 어제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오늘은 뭐 그냥되더라구요
이게 시작이 어렵지 한번 성공하면 나름 노하우도 생겨서 그런지 쉽네요
바닥이 흥건하더라구요
저도 뭔가 뿌듯하고 헤헤
문제는.. 생각보다 아내가 쾌락이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ㅜ ㅜ
너무 큰건 기대한걸까요?
이제 다음에는 뭐가 있냐고 물어보는데
뭐 또 몸으로 하는 재미난 장난이 뭐가 이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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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 redholics.com |
저희 커플은 시도할려고 한게 아니라 섹스도중 얼떨결에 터졌거든요. 첨엔 여친도 준비없이 터지다보니 내 몸이 왜 이런거지 하고 당황스러우면서도 뭔가 짜릿했데요.
확실히 한번 터지고 나면 그 뒤론 쉬운거같아요.
이젠 섹스때마다 매번 터지고 여친이 쌀거같은 느낌도 스스로 캐치하더군요. 열심히 피스톤하다가 여친이
싸고 싶다 라고 하면 손으로 클리를 막 비벼줘요.
제 배에다가 쭉 싸면서 여친이 소리를 지를때 그렇게 예뻐보일수가 없다는.. ㅎㅎ
꽤나 자극적이고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ㅎ
그 쾌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