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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여섯살 어린 파트너가 있는데..
저는 서른.. 파트너는 스물넷...
말그대로 파트너이고... 이성적인 감정은 정말 1도 없는데...
요즘들어 느끼는게 이 여자가 저를 더 좋아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연락도 먼저오고.. 저는 제가 만나고 싶을때만 만나고.. 그 여자는 실망하지만.. 제가 나오라면 나오고...
물론 제가 남자이고... 저보다 여섯살 어린 여자니...
지금까지 밥값은 물론이고 MT비까지 제가 다 냈는데...
이게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나다 보니.. 너무 부담되더라고요...
그여자가 막 좋은건 아닌데 그렇다고 사랑을 안할수도 없고...
사랑은 하고 싶은데.. MT비는 아깝고...
그렇다고 뿜빠이 하자고 하는것도 웃기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여성분들은 파트너들과 만날때 MT비나 밥값 남자쪽에서 전부 내나요?
이상 찌질한 남자의 주저리 주저리 였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만나지 마세요!
그런 거지근성 여자들..있더라구요!
여기서 그 여성분 뒷담화 하는건 배려고 센스인가?
그 여성이 쓰니가 하고싶을때만 하고,
돈을 처음부터 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만들고
이제와서 돈 안내니까 상대여성이
자신에게 배려도 안해주고, 센스가 없다니
난 어이가없어
'나 이렇게 억울하니까 다 같이 그여자 욕좀 해주고
나좀 위로해주라'
이건거죠?
근본적인 해결방법 따위는 관심이 없으시네
말로 얘기해요 제발.
사귀지도 않으면서 무슨 봉사하는것도 아니면서
돈아깝다고 그러지 말고요. 여자가 눈치가 없으면
말로 해서 깨닫게 해야지.
여기 해결방법을 말해줘도 못알아 듣는 사람들이
왤케 만나요.
상대 여자가 관심법 쓰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여자
센스없네 타령만 하면 헤어지라는 말 밖에
해줄말이 없어요. 진짜.
사람은 기회비용의 산물도 아니잖아요
다시 생각해보길 바래요
어떤이한테는 단돈 오만원이 작은돈 일 수 있지만
어떤이에게는 땅파도 오만원이 안나올 경우도 있습니다.
신사임당 고민 많겠네요ㅋㅋ
신사임당이 외칩니다 왜 나 가지고 그래~~~
남녀평균연봉 1억이면, 그깟5만원이 문제일까요?
1%의 금수저들은 99%개돼지들이 서로 서로가 남녀노소, 남북동서로 편갈려, 모텔비 놓고 내네 못내네 때문에 사랑도 눈치봐야하는 이 현실을 간절히 원하며, 그렇게 현실로 실현되도록 그들의 최선을 다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