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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부쩍 고민이 많아졌는데
예전엔 상사고민 등등 소소한것들이었는데
이제는 하루하루 생계에 대한 압박이네요..
흡연자였다면. 골초가 되었을거란 생각이
들면서도 한번 태워보고 싶기도하고
스트레스 풀 방법이 도통 떠오르질않아서
하루하루가 긴장과 불안이네요
그래서 심리치료?심리상당사한테 상담받고싶은데
(비밀이보장이 될거란 생각과 함께 그냥. 내이야기를
들으며 온전히 토닥토닥해줄 수 잇을거란 기대때문)
혹시 받아보신분 계신가요??효과가 있는지도 궁금하고
추후에 돈이 마련이 되면 가보려고요..ㅎㅎ




잡아보려고 했었습니다만...쉽게 발길이 닿지는 않더라고요..
스트레스 푸는 방법으로 술도 많이 마셔보고 흡연도 골초수준으로 해보기도했지만 정작 도움은 안되고 몸만 버리더라고요
속마음을 털어논다고해도 비틀린 혹은 정확한 속마음을 털어놓는것도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전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걸로 좀 도움을 받는편이에요 여름이던 겨울이던 돈도 안들고 좋더라고요
옷 꽉 껴입고 근처 학교운동장이나 공원에서 달리기 또는 빠르게 걸으면서 땀 흘리면 좀 나아지더라고요 몸도 마음도 먼가 맑아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심리상담센터도 좋을것 같지만 이런것도 나쁘지 않아서 말씀드려봐요^^
날도 추운데 차 한잔 해요
속마음 털어놓기 쉽지 않은 세상이죠.
아무리 발버둥쳐도 나아지지 않고 ㅠㅠ
그런데 상담사 역량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나뉘더군요
지인 중에 참여해 본 사람이 얘기해줘서 알게 되었어요.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건 못해도 들어드리는 건 할 수 있어요.
비밀보장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
뱃지남기고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