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잡설  
1
익명 조회수 : 4305 좋아요 : 1 클리핑 : 1


사실 나는 여린사람인데,
구태여 여려보일 필요는 없으니까 겉과 속이 단단해지려 노력했어. 

내가 소심하고 걱정 많은 성격인데,
그런 내 행동과 말씨 하나하나가 너를 향할때는 얼마나 더 조심스럽겠어.

내가 힘들면 참으면 그뿐, 남한테 싫은 소리 하기 싫으니까.
싫은소리 듣기도 싫으니까 뭐든 열심히 했지.

내 마음 다치지 않으려 자존심 세우는게 그렇게 못난 일인가?
너에게 받을 상처와 상처받아 휘청이는 내가 당혹스러워지는 상황을 피해보려고
먼저 손 내밀고 다가서지 않으려 하는게 못난 일인야? 

나는 내 방식으로 싫음을 표현하는거고
내 방식으로 아주 최소한만큼이라도 나를 사랑하며 아끼는 중이야. 

사람 사귀기 참 어렵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1-30 00:43:35
그러니까 사람이죠
어려운 것..
익명 2018-01-29 20:58:03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익명 2018-01-29 20:55:10
사귀기어렵다인가요~?사랑하기어렵다는건가요~?힘내시고~마음이일심동체가되는 사랑하시길~
익명 2018-01-29 20:53:05
님이 제일 소중합니다.
1


Total : 33441 (1295/223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4031 애무없이 바로 삽입만 좋아하는 여자 [19] 익명 2018-02-01 14089
14030 배워보고싶다.. [7] 익명 2018-02-01 5218
14029 운동은 평생과제, 그래도 올해는!! [28] 익명 2018-01-31 7098
14028 가슴보단 엉덩이 [11] 익명 2018-01-31 7121
14027 레홀녀들^^ [6] 익명 2018-01-31 5819
14026 덕분에 발기찬 하루 [6] 익명 2018-01-30 4657
14025 레홀녀분들...남자 사정할때요?? [22] 익명 2018-01-30 6707
14024 밑에 커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6] 익명 2018-01-30 6406
14023 눈 와요! [4] 익명 2018-01-30 4303
14022 야동처럼... [10] 익명 2018-01-30 5826
14021 커닐링구스,,, [40] 익명 2018-01-30 7211
14020 커링하면서... [13] 익명 2018-01-30 6628
14019 걱정은 지우개 [8] 익명 2018-01-30 5289
14018 그제밤 그녀의 물 [20] 익명 2018-01-30 7023
14017 오랜만 [29] 익명 2018-01-30 6501
[처음] < 1291 1292 1293 1294 1295 1296 1297 1298 1299 130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