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게 어떤성향인지 명칭을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어떤건지 확실하게
잘 알고있는게 중요하고, 나중에 파트너의 도움이
필요할 때는 파트너에게 잘 설명할 줄만 안다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요즘 저는 개인의 특성을 뭔가로 정의내리는 순간 꼭
그 정의 안에서만 갇힌 느낌이 들더군요.
└ 익명 : 그러게요. 살면서 나는 ㅇㅇ하는 성향이야 하고 자신을 규정내렸는데 그게 아닌 경우도 많았어요. 굳이 단어로 자신을 규정지으려고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어떤건지 확실하게
잘 알고있는게 중요하고, 나중에 파트너의 도움이
필요할 때는 파트너에게 잘 설명할 줄만 안다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요즘 저는 개인의 특성을 뭔가로 정의내리는 순간 꼭
그 정의 안에서만 갇힌 느낌이 들더군요.
이건뭐 답정너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