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레홀에 가입해서 처음 쓰는 글이네요.
다름이 아니라,섹파 관련해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어 몇 자 적어 봅니다.
음 일단 전 섹스를 정말 좋아하는 여자에요.
그래서 파트너도 만들었고 너무 만족스러운 상대입니다.
만날 때마다 6~8번은 하는 것 같아요,
다만 저는 그렇게 하고 나서도 하루 이틀이면 금방 회복해서 또 하고 싶은데 상대는 좀 쉬고 싶으신 것 같더라구요.
매 주마다 만나서 하고 싶은데 상대가 빼면 조금 많이 서운해요.
배려를 해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무래도 상대와의 관계가 섹스가 목적인 관계라 더 그런 것 같아요.
연락은 거의 매일 하지만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이 사람하고는 야한 얘기를 더 많이 하고 싶구요.
제가 너무 배려가 없는걸까요?
섹파 있으신 혹은 있은셨던 분들은 연락이나 만남의 횟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ㅠㅠ




이사람 저사람 어디서 어떻게 놀다 온 사람인지 모르는데...
전 갖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불안해서...
못만나면 폰섹이라도 하고... 이번주에 상대방에게 남친이 생겼는데 만남은 계속하자고해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잘-맞는, 한명의 섹파라면 좋을텐데..
섹파가 한명만으로는 님께 부족하신 듯 싶네요.
섹파라고 하기는... 음.......
섹스가 목적이면 그런 대화를 많이 하고
섹스를 자주 해야죠.
그런 부분을 맞추는게 참 쉽지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