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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를 하루종일 찌르고 다닌다.
눈위에 이름을 써 본다.
상관 책상에 깔고, 봉급을 올려달라고
예전에 헤어진 남자친구를 찾아서 같이 침대로 간후 돌아누워라고 말하고 *새로운*걸 시도한다.
전 큰걸 가졌음 좋겠구요 그래서 그걸 남들에게 다 보여주고 싶어요.
남들에게 만져보게 한다.
좌변기의 뚜껑을 안 올리고 소변을 봐 본다.
길이와 두께를 재 본다.
높은 빌딩옥상에서 오줌을 갈겨본다.
고환을 세게 쳐보구 진짜 아픈가 본다.
병원에 가서 바로 제거 수술을 하고 싶다.
남자가 성교시 뭘 느끼나 바로 알아본다.
하루 종일 가지고 논다.
남편과 아들들을 불러서 조준만 잘하면 소변을 안 흘릴 수도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남편을 무릎꿇게 한후, 남편의 얼굴을 때려본다.
섹스숍에가서 여러가지 남성용 기구를 산후 어느 부분이 가장 민감한지 알아내어 내일 써먹는다.
제자리 뛰기를 하면서 흔들리는 느낌을 느낀다.
몇개의 도나스를 꿸 수 있는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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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뭐가 있을까요?




노팬티로 달리기해서 노팬티달리기가 힘든지 노브라달리기가 힘든지 비교해본다.
몽정해본다.
소중이는 다재다능한 아이란걸 새삼 깨닫습니다.
비야그라 복용하고 해보고싶다 .....
특히 질내사정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