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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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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04-01 16:31:39 | 좋아요 2 | 조회 4369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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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04-02 05:00:34
사랑은, '사람'입니다~^^
익명 | 2018-04-01 19:43:52
어떤 사람 말에 따르면 사랑엔 세 요소가 있다는군요.
각각 에로스적 사랑. 친구같은 사랑. 그리고 의무적 사랑. 이 셋이 버무려져 다양한 각각의 사랑이 생긴다고 생각해요. 마치 다이아몬드 속에 들어온 빛이 커팅된 면에 따라 아름답게 여러 갈래로 산란하듯 말이죠.
익명 : 아아 유명한 사랑의 삼각형 이론 말씀이시군요. 약 7개 정도의 유형으로 나누는 거였죠. 모든 사랑의 유형을 말하는 건데... 에로스적 사랑이 성욕이라고 볼 수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익명 : 네, 그렇죠. 스턴버그의 사랑의 삼각형 이론이죠.
익명 | 2018-04-01 17:06:50
잘생겨서좋고 예뻐서좋고 목소리가좋아서 좋은게 아니라 그사람 자체가 좋은게 저는 사랑인거같습니당 뭘해도 사랑스럽고 바라만봐도 행복한거 있잖아요
익명 : 그렇군요 ㅎㅎ 하지만 외적인 요소들이 배제될 수 있을까요?? 그사람 자체를 좋아한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는 알지만 거기에 외적인 요소가 빠질 순 없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익명 : 처음엔 친구였다가 내면과 인성 그리고 비슷한 취미로 빠져들어서 사귀게 된 케이스엿는데 외적인거는 제 취향이 어니었음에도 제일 사랑했던 기억이있어서요 사랑도 많이 받았고요
익명 : 아 하긴 알고지내던 사이가 연인이 되는 경우가 외모만을 안보는 가장 많은 경우 인 거 같아요. 그사람의 여러가지 면을 다 보게되니 ㅎㅎ
익명 | 2018-04-01 16:59:34
우여듀텨두ㅑ튲ㅎ토ㅕ뉴우라랴웉
익명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익명 | 2018-04-01 16:52:22
음 잘은 모르겠지만

까페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는데 맞은편 테이블에
한 커플이 같이 공부를 하고 있더라구요.
대학생이고 시험기간인지 둘다 제대로 씻지도 못한 얼굴에 피곤함이 덕지덕지 묻어있었어요
여자분이 아메리카노를 꿀꺽꿀꺽 마시면서 전공교재를 보는데
남자분이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여자분을 지긋이 바라보더라구요.
그 분위기가 시선이 너무 예뻤고 이게 사랑하는 사이인가 싶었어요.

섹스는 조금 다르죠, 몸정은 있어도 그게 사랑은 아닌 것처럼.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할 수 있듯이.

사랑은 뭔가 뚜렷하게 성취하고자 하는 목적 없이 서로 물드는 게 아닐까 싶어요.
익명 : 그렇네요. 목적없이 서로 물드는 것..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 섹스와는 확실히 같다고 보기는 힘든 것 같네요. 즐겁고 섹시하고 사랑 가득한 날 되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