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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은 반년정도
근데 이 파트너란 관계가 너무
저에겐 애매모호 관계설정이 어렵네요
감정이라는 부분도 그렇고
하루에도 몇번씩
끝내야지 끝내야지 하고
몇번씩 말을 지금까지 내뱉었다가도
붙잡는 너
그리고 아직 너없어도 될지 확신이 없는 나
파트너란 관계가 이런건가
서로 이런사이인걸 아는데 너와 내
감정선은 어디쯤에 와있는건지
너에게 어떻게해야할지 모든게 서툴고
너에게 가는 내 감정선을 붙잡는다
감정과 몸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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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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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닌 것 같은 건, 저만 느끼는 것일까요?
사랑할 시간도 모자라요^^
그래서 관계를 돌이킬 수 없도록 제가 못된짓을 해버렸어요ㅎㅎ 제가 왜그랬는지 이해가안간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