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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레홀녀와 찐한 열락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만나는건 두번째 보는 거였는데 제가 약속시간에 늦어서 연트럴파크에서 맥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 레홀 얘기 하면서 섹스에 대해서 수다 떨었네요.
책을 빌려주러 만난거였는데 헤어지기가 아쉽더군요.
‘얘기도 잘 통하고 좋은 분 같아서 아쉽다’ 했더니 같이 내리자고 하시더군요.
같이 내려서 뭘 해야하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돌려 말하는 걸 안좋아하는 저는 ‘우리 자러 갈래요?’ 라는 돌직구를 던졌는데 좋다고 하셔서 있는 내내 침대에서 안나왔네요ㅎㅎ 낮잠도 좀 같이 자고요.
어제 그 열락의 시간이 잊혀지지 않아 익게에라도 올려봅니다ㅎㅎ




물 들어 올 때, 노 저으셨군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