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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가 좋을땐 너무너무 정말 누가봐도 괜찮은 사람인데
아주 가끔 화내고 싸우면 가끔 가다가 저에게 욕을해요..
(1년넘게 만났는데 지금까지 두세번정도..?)
예를들면 ㅅ발년 무슨년 무슨년...
이런게 정상은 아닌거 아는데.. 울면서 사과하면 받아주고..
지금까지 연애하면서도 아니 살아오면서도 이런욕을 둘어본적이 없는데.. 이건 못고치겠죠?
어느샌가 무섭고 억울한 마음에 같이 욕하며 싸워가는.. 그렇게 변해가는 제가 무섭고 이상하고.. 환경때문인가요
이런적이 처음이라서.. 너무 우울하고 그러네요
누가봐도 밝고 예뻤던 모습이였는데 이제 그런게 전혀 없고 생기없고 우울한 제 모습이 너무 싫어요 거울보기가 싫어요...




그 자리를 피하고 싫다고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같이 싸우면 똑같이 됩니다.
저어어어어엉말 싫어한다고 단호하게 끊으시면
헤어지던가 고치던가 할 수 있습니다.
여자한테 욕하는것도 최악 계속 알면서 하는것은 더 최악입니다.
약자를 깐보고 무시하는 사람은 위험해요!
현명하게 헤어지세요
절대 고칠 수 없습니다!
더 늦기 전에 결단을 내리시길
나중에 가슴에 피멍들어요..
나중에 마음다치지 말고 일찍 정리하심이..
진짜 짜증나는 기억이지만 저런놈 첫 연애 때 만나 데이트폭력에 딱 못 끊고 질질 끌려간 제 청춘 지금 생각해도 치떨리게 아까워요
무조건 멀어지세요.
지 기분 안좋다고 욕하는 새끼들 중에
제대로 된 놈들 못봤습니다
나중가선 손찌검이 일상화될수도 있으니까
이쯤에서 정리하시는게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