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고민상담  
0
익명 조회수 : 5722 좋아요 : 0 클리핑 : 0
안녕하세요 광주사는  유부남입니다
결혼한지는 3년차입니다
와이프와 저는 성생활이 개방적입니다
1년전부터 초대남 계획을 하고잇엇지만 아직도 실천을 못하고 잇습니다.. 그이유는 어디서 구해야하는지도모르겟고 믿을만한사람과 보안을 유지할수잇는 분을 구해야하는데 그런걸어디서 구해야하는지 모르겟습니다.. 그리고 경험자들은 하고낫을때 부부관계라던지 후회는 안하시나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7-06 22:56:12
초대남과 처음부터 섹스를 목적으로 진행하지 마시고 와이프에게 의사를 충분히 물어보고 진행하세요.
처음에는 가벼운 술자리 미팅도 좋구요. 오일 마사지부터 시작해서 꼭 섹스가 끝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와이프 분이 흥분이 되어도 처음부터 낯선 상대와 섹스를 하기에는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두분이서 섹스하는 것을
초대남이 관전하는 것 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와이프의 의사를 충분히 물어보고 진행하세요.
즐거운 섹스 라이프를 응원합니다. - 지나가는 오일 마스터
익명 2018-07-03 14:56:19
믿을만한 사람도 중요하지만, 와이프도 만족할 수 있는 조건이 더 중요할듯합니다..
함께 아는 사람이라면 의향을 물어보시고, 우선 사전에 많은 교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친구분도 경험이 없다면 그 이벤트가 실망으로 끝날 가능성이 많으니까, 목적한 바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결혼 2년차부터 초대남 계획을 세우셨다니 좀 빠른 듯하기는 한데.. 절대적으로, 절대적으로 암묵적 룰을 잘 만드세요..
혹시라도 그 룰을 깨고, 와이프께서 남편님 모르게 개인적으로 만나는 상황을 연출해보는건.. 좀 지나서 해봄직하겠죠?
익명 2018-07-02 19:26:51
보안이 가장 큰 생명일텐데, 딱 2가지중 하나죠..
완전히 지인중에 구하던지, 쌩판 모르는 사람중에서 찾던지.. 아마 여기 글 올려도 많을것 같은데요..
단계별로 경험해보는게 어떨까요? 와이프도 동의했다면....터질듯한 질투심과 함께 그걸 잘 활용하시길 바래요
익명 / 제친한친구를 초대할려고합니다 정말 믿을만한 친구인데 괜찮겟죠?.
익명 / 친한 친구들이면 와이프도 알고 있을건데, 평소에 어떤 이미지였을지가 궁금하네요.. 이런 말이 오갈때 선망의 대상이었을지도.. 그럼, 그런 상황도 더 자극적일수도 있겠구요
익명 2018-07-02 17:20:26
예전에 소라란사이트가 있을땐.. 정말 쉽게구했던거 같은데요.. 요즘은 트위터에서도 하고 텀블러라는데서도 하는걸로 아네요 제가 알기론 그때 활동하던 분들 그쪽이나 비밀 카페같은데로 들어가셨다는 썰을...
솔직히 네토성향인지는 초대보다 먼저 마사지정도하시면서 간보시고하시는게 나을듯요... 가서 쫒겨난 적도 몇번..
익명 2018-07-02 07:14:49
사후, 후회하시는 커플이 많다고 들었어요. 그로인해 헤어지는 커플도..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꼼꼼하게 알아보시길..
익명 2018-07-01 22:58:43
저 가까운데..
익명 2018-07-01 18:48:53
멘탈 단디 잡으십쇼, 본인이 네토성향이 있는지
질투는 안나는지 나 혼자만의 이기적인 욕심인지

사람 구하는건 1단계가 확실히 잡힌후에..
익명 / 1년간 고민해온겁니다.. 네토성향이 확실합니다..와이프도 동의햇구요
익명 2018-07-01 14:13:18
반반인거같아요 후회하시는분들많아요
익명 / 초대남 구하는방법좀요 ㅠㅠ
1


Total : 33126 (1/220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126 레홀을 하면서 좋은점! new 익명 2026-01-30 56
33125 (첫후방)샤워샤워 [12] new 익명 2026-01-30 526
33124 많이 걱정돼 [7] new 익명 2026-01-30 356
33123 약후)옷 갈아입기 전 [52] new 익명 2026-01-30 1061
33122 리비도 [12] new 익명 2026-01-30 713
33121 질문! [15] new 익명 2026-01-30 569
33120 아 좋은 걸 어떻해...또 하고 싶네... [5] new 익명 2026-01-30 492
33119 1~2주에 한번 [9] new 익명 2026-01-30 522
33118 부부의 일상 카톡 [7] new 익명 2026-01-30 556
33117 나와 어울리는 AI남자. [21] new 익명 2026-01-30 582
33116 후) 난 여잔데 [69] new 익명 2026-01-30 1450
33115 마침표 [3] new 익명 2026-01-30 457
33114 불금 토닥이(마사지) 필요하신 분? [2] new 익명 2026-01-30 285
33113 Gone Girl (나를 찾아줘) [18] new 익명 2026-01-30 450
33112 만남과 헤어짐 [3] new 익명 2026-01-30 50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