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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사는 유부남입니다
결혼한지는 3년차입니다
와이프와 저는 성생활이 개방적입니다
1년전부터 초대남 계획을 하고잇엇지만 아직도 실천을 못하고 잇습니다.. 그이유는 어디서 구해야하는지도모르겟고 믿을만한사람과 보안을 유지할수잇는 분을 구해야하는데 그런걸어디서 구해야하는지 모르겟습니다.. 그리고 경험자들은 하고낫을때 부부관계라던지 후회는 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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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 redholics.com |
처음에는 가벼운 술자리 미팅도 좋구요. 오일 마사지부터 시작해서 꼭 섹스가 끝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와이프 분이 흥분이 되어도 처음부터 낯선 상대와 섹스를 하기에는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두분이서 섹스하는 것을
초대남이 관전하는 것 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와이프의 의사를 충분히 물어보고 진행하세요.
즐거운 섹스 라이프를 응원합니다. - 지나가는 오일 마스터
함께 아는 사람이라면 의향을 물어보시고, 우선 사전에 많은 교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친구분도 경험이 없다면 그 이벤트가 실망으로 끝날 가능성이 많으니까, 목적한 바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결혼 2년차부터 초대남 계획을 세우셨다니 좀 빠른 듯하기는 한데.. 절대적으로, 절대적으로 암묵적 룰을 잘 만드세요..
혹시라도 그 룰을 깨고, 와이프께서 남편님 모르게 개인적으로 만나는 상황을 연출해보는건.. 좀 지나서 해봄직하겠죠?
완전히 지인중에 구하던지, 쌩판 모르는 사람중에서 찾던지.. 아마 여기 글 올려도 많을것 같은데요..
단계별로 경험해보는게 어떨까요? 와이프도 동의했다면....터질듯한 질투심과 함께 그걸 잘 활용하시길 바래요
솔직히 네토성향인지는 초대보다 먼저 마사지정도하시면서 간보시고하시는게 나을듯요... 가서 쫒겨난 적도 몇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꼼꼼하게 알아보시길..
질투는 안나는지 나 혼자만의 이기적인 욕심인지
사람 구하는건 1단계가 확실히 잡힌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