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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안녕하세요.. 20대 고민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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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4862 좋아요 : 0 클리핑 : 2
안녕하세요..
20대 고민남입니다

어렷을적에 오랫동안 미술학원을 다녓습니다
그땐 너무 어렷고.. 음 초 중딩때라.. 미술쌤 말을
잘듣는 평범한 학생이엇습니다. 그당시 미술학원에서
술래잡기를 종종하곤햇엇는데 쌤이 술래일때는 남자애들 고추를 잡곤햇습니다.. 그당시엔 왜 충격적이지 않앗는지..
나중에 성인이 되고나서 지나가는길에 미술학원을 보고 추억에 잠겻다가 제자로서 쌤을 만나보려고 학원에 들럿는데 예전엔 아무렇지 않앗던 학원내부에 잇던 방. 그리고 그 방에 잇는 침대가 괜히 눈에 띄엇습니다.
어렸을적 이야기를 나누고 또 찾아오라난 쌤에 말을 듣고 나가는데.. 쌤이랑.하고싶은 생각이 들엇고.. 그 이후부터는 자꾸 그런 생각이 듭니다 ㅜㅜ 나이차이는 한 20정도 나는거같은데.. 저 왜이러는걸까요.. ㅜㅜ 그 쌤이 너무 섹시해보이네요..
혹시 너무 어린 남자는 남자로 안보이려나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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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8-07-07 03:20:18
어려서의 성적 트라우마가 왜곡된 성의식을 키워내고,
이래서.. 미성년 추행은 엄히 죗값을 물어야 한다는 것!
익명 2018-07-06 20:59:29
헐, 소아 성 도착증 아닌가요?  그 선생님
익명 2018-07-06 14:48:48
어려운 상황이지만, 고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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