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후임 여직원의 가슴이  
0
익명 조회수 : 7451 좋아요 : 0 클리핑 : 0

몸매가 워낙 좋아서, 라기보다는
착한 여직원이 있어요.
항상 눈웃음짓고 상냥하게 대답해주는 동료가.
근데 저는 그녀를 보고 야한상상이나 하는 사람이 되버렸네요. 그녀의 마음을 얻기전에 눈으로 몸매를 보고야 말아서 몸을 취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녀는 아무생각없겠지만. 창고에서 짐정리할때나
탕비실에서 물건정리할때마다 숨길수 없는 가슴이 보이고...출렁이고, 도드라지고..
그때마다 정신수련하는것도 힘드네요 ㅠ 흑

솔직하게 말하고 사내 섹파라든지 연애라든지 하고싶어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8-10 12:02:56
사내 섹파 잘 못 만들면 인생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워워~~
익명 2018-07-13 01:26:42
몸매가 착하다는 말씀이죠?
익명 2018-07-12 00:43:35
아.. 빈 사무실에서 ㅎㅏ고 싶다
익명 2018-07-11 23:20:51
나 되게 잘웃고 부탁 잘들어주는데 괜히 남자상사가 나 보고 이런생각 할까봐 내일 출근하기 싫어짐 난 가슴이 작아서 다행이다
익명 / 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팩폭 멋져용
익명 / 다이조브
익명 / 뼈 때리시네 ㅋㅋㅋㅋ
익명 / 잘웃고부탁잘들어준다고다이런생각드는건아니니까마음편히출근하세요 ㅋㅋㅋㅋㅋㅋ
1


Total : 33093 (1/220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093 아싸 금요일!! [1] new 익명 2026-01-23 128
33092 섹스는 타이밍 [2] new 익명 2026-01-23 201
33091 제목없이 빈칸으로 [4] new 익명 2026-01-23 342
33090 까꿍! [1] new 익명 2026-01-23 271
33089 수백번 고민 끝에 내린 고백 [3] new 익명 2026-01-23 365
33088 태국에서 3주차 new 익명 2026-01-23 503
33087 (후방)건강하게 [21] new 익명 2026-01-23 1364
33086 후방) 하... 아침부터 출근해서 이러고 있는 내가 싫다.. [6] new 익명 2026-01-23 873
33085 미친듯이 하고싶다 [4] new 익명 2026-01-23 549
33084 그저 웃고 말았다 [8] new 익명 2026-01-23 640
33083 관계 중에 [6] new 익명 2026-01-22 669
33082 또 다시 꿈틀거리는 호기심... [2] new 익명 2026-01-22 602
33081 섹스 후, 그는 왜 조용해졌을까? [33] new 익명 2026-01-22 1732
33080 목요일도 끝나간다!! [3] new 익명 2026-01-22 301
33079 지웠네요 [11] new 익명 2026-01-22 109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