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깨달음  
0
익명 조회수 : 4571 좋아요 : 0 클리핑 : 1
섹스파트너 라는 이름 하의 소수의 경험과
나의 이성 성향을 보았을 때.

왜 사람들이 섹파는 말 그대로 섹스만 나눠야한다고 하는지 깨달았다.
개인적으로, 감정적으로 호감이 가고 좋아야 섹스도 만족하는 편인데.. 결국 그렇게 되면 눈에 뻔히 보이는 결말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단순히 섹스라는 몸의 대화를 넘어서 정신적 대화(교감)를 하게 되면, 그 사람에게 몸을 타고 마음이 넘어간다.
본진(애인)이 있으면서 섹스파트너를 따로 만나는 사람은 이미 마음이 원래 가있을 곳에 가 있기 때문에 그럴 걱정이 없지만, 외로운 솔로(?)끼리 만나면 대부분의 사람은 섹스와 감정 두 가지를 완벽히 분리해내기 힘들기 때문에 결국 둘 중 한명은 마음이 갈 수밖에 없는 것이고 결국 상처를 받게 될 수밖에 없다.

결론은 나는 섹파랑 맞지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고찰이 너무나 괴로워졌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7-27 06:15:50
몸과 마음이 맞아야 최고의 궁합이죠!
어서 좋은분 만나시길~^^
익명 2018-07-26 10:57:59
저도! 그래서, 가끔은 안그런 분들이 부럽기도 해요.. ㅠㅠ
익명 2018-07-26 01:50:25
음...완전 공감 그래서 연애를 먼저 시작해야댕ㅠ
익명 2018-07-26 00:16:48
저도 요즘 그러네요.
익명 2018-07-26 00:00:47
저도...yo
1


Total : 33337 (1131/222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387 크기에따른점수 ㅋㅋ [13] 익명 2018-09-29 6368
16386 오늘저녁마사지로 [7] 익명 2018-09-29 4945
16385 약간 요즘 [23] 익명 2018-09-29 4892
16384 남자->남자한테 마사지를 받아보고싶어요 [18] 익명 2018-09-29 5166
16383 하면 할수록 [6] 익명 2018-09-29 5041
16382 오늘이 아쉬운분잇나요?? ㅎㅎ [3] 익명 2018-09-29 3993
16381 서면에서 한잔 하실분? [5] 익명 2018-09-29 3861
16380 꼬긁꼬긁 [7] 익명 2018-09-29 4904
16379 하... 나랑 불금 보낼래요??? [2] 익명 2018-09-28 4772
16378 불금을더 핫하게~ [52] 익명 2018-09-28 8813
16377 Hi sweety~ [7] 익명 2018-09-28 5508
16376 이런 저런 생각하다.. [2] 익명 2018-09-28 4309
16375 일과끝 [3] 익명 2018-09-28 4607
16374 꼭 안아 주세요~♪ [6] 익명 2018-09-28 5503
16373 저장 [2] 익명 2018-09-28 4541
[처음] < 1127 1128 1129 1130 1131 1132 1133 1134 1135 1136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