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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저하...미리 죄송해요..;;;
퇴근하고 집까지 걸어오는데 땀이 줄줄..
그래서 집 도착과 동시에 훌러덩 훌러덩 벗어버렸네요
창문 다 열고 있었지만..그것도 나름 스릴이기에 ㅎㅎ
그러다 문득 한 레홀러님의 각도의 중요성이 생각나서..
한컷 찍어봤는데..
참.. 저는 각도따위 1도 구애받지 못하는 여자엿던걸 잊었네요 ..
살들을 어쩔거냐며...휴..운동을 더 빡시게 해야겠어요
일하면서 살은 안빠지고 힘만 키우고 있는것 같으네요
암튼 다들 불타는 일요일이 되길 바래요 ㅎㅎ
Feat. 왁싱한 곳이 시원함을 더해주긴 하는데...
그걸론 어림도 없다며...하아..덥네요 더워요 ㅠㅠ




꽝 다음 기회를 ~~~
덕분에 주말 마무리 잘합니다..^^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