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힘들었던 하루가 지난 밤  
0
익명 조회수 : 3847 좋아요 : 0 클리핑 : 0
오늘 같이
시간에 쫓기고
일과 사람에 치여 쌓인 사회의 때를
너와 같이 씻으며 흘러보내고

아무런 부끄럼 없이 서로의 민낯과 맨몸을 드러낸 상태로
테레비속 웃음소리에 너와 나도 같이 웃다
살짝살짝 장난스럽게 쓰다듬고
사랑스러운 너의 몸 이곳저곳에 가볍게 키스하며
입술에 해달라는 너의 한마디에 체액을 나누는 찐한 키스..

겨우 키스만 했을뿐인데
애액이 흠뻑 젖어 흘러내리는 너의 보지를
민감함에 아프진않을까 손깍지 끼고 조심스럽게 애무하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휜채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준비된 너의 몸에 천천히 자지를 삽입해
너와 나 누구하나 이밤에 아쉬움이 없도록
대화하며 나누던 찐득하고 깊은 섹스

오늘 좀 힘들었어서 오랜만이 너랑 같이있을때가 생각났어.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8-11 07:48:32
나두 생각나
1


Total : 33359 (1180/222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674 전 냄새를 사랑합니다.... [9] 익명 2018-08-11 4158
15673 보고십엇소 [8] 익명 2018-08-11 4261
15672 대학원손! [13] 익명 2018-08-11 4402
-> 힘들었던 하루가 지난 밤 [1] 익명 2018-08-11 3848
15670 요즘 나의 판타지 ㅋ [45] 익명 2018-08-11 6502
15669 요즘 문득 [5] 익명 2018-08-11 4194
15668 혹시요.. [7] 익명 2018-08-10 3802
15667 답답해서요 [10] 익명 2018-08-10 3655
15666 담백하지 않다 [10] 익명 2018-08-10 4256
15665 생활의 발견 [9] 익명 2018-08-10 4178
15664 섹스하고싶다!!!!!!!!!! [8] 익명 2018-08-10 3986
15663 성향글 2 [5] 익명 2018-08-10 6712
15662 엉덩이에 땀띠가 나도록 일하고 퇴근 [5] 익명 2018-08-10 3474
15661 욕심인가 [4] 익명 2018-08-10 3848
15660 우울....섹스....죽음.. [8] 익명 2018-08-09 3896
[처음] < 1176 1177 1178 1179 1180 1181 1182 1183 1184 1185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