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오늘의 대화  
0
익명 조회수 : 4081 좋아요 : 1 클리핑 : 1
“너를 못잊어..
언제 서울와?
니가 잘빨아주는 것도 좋은데.. 그 속이 더 엄청나
뽑힐거 같고 뭔가 부드럽고 따뜻하고 쪼이고? ”

“왜 그동안 만났던 남자들은 아무 말도 없었던걸까?
너 나 꼬실라고 그냥 말하는거 아니야?”

“너 대단해 진짜.. 왜 말들이 없었겠니? 너 잘나서 도망갈까봐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줬겠지. 내가 지금 이렇게 행동하는 것처럼 말이야.
그래서 우리 언제 만나? 나 너한테 뿌리고 싶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8-23 20:58:47
어떻게 대화하고 어떻게 만나는 건지.. 시도조차하기 힘들던데..진심을 전하기도 전해지기도 어렵다능..
익명 / 정말 징글징글하게 집요했어요. 물 귀신 만난듯..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ㅋ
익명 2018-08-23 20:51:02
히히.
어떤 남성 회원분이 문자로 야릇하게 보채서
만나줬는데...급 실망했던 기억이 문득 드네요
1


Total : 33401 (1164/222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956 사람 첨보거나 만날때 [46] 익명 2018-08-24 4919
15955 가위치기 [6] 익명 2018-08-24 7864
15954 다들 태풍 피해 없으시죠?? [6] 익명 2018-08-24 3794
15953 점심 야짤 [5] 익명 2018-08-24 13135
15952 이른 야짤 [7] 익명 2018-08-24 8162
15951 오늘 새벽에.. [12] 익명 2018-08-24 4386
15950 아침야짤 [8] 익명 2018-08-24 19179
15949 태풍이 [1] 익명 2018-08-24 6324
15948 역시 [5] 익명 2018-08-24 4264
15947 댓글로 야한 말 잇기 [18] 익명 2018-08-24 5054
15946 마음이 어지럽고 심란할땐? [35] 익명 2018-08-24 5092
15945 여기 남자게시글은 인기 없나요? [6] 익명 2018-08-23 3974
15944 태풍이오는날에는 클럽이죠~! [3] 익명 2018-08-23 4038
15943 회식에서.. [9] 익명 2018-08-23 6595
-> 오늘의 대화 [3] 익명 2018-08-23 4082
[처음] < 1160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1169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