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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뵈었던 분이 었는데 저의 스킬이 마음에 안들었나보네요 그래도 중간에 가시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텐데... 먼데 까지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 갈 때까지 거의 기다려주시고... 그냥 가셨어도 되었는데... 뵌지는 2주 정도 되었는데 나설 용기는 없고..... 2015년도 건강하시라구요^^
틱톡도 그 분 만나고서 탈퇴해버리고 그랬네요..... 대화할 용기가 없어서요 내 자신이 좀 한심스럽기도 하고 사실그 때 만나서 원나잇보단 사람품이 그리웠거든요.... 행복하세요..
인연이라면 언젠가 다시 만나겠죠^^




섹스는 육체적 관계이기도 하지만 정신적 교감이기도해요
스킬이 아무리 뛰어나고 섹스에 능숙한 여성일지라도 남자가 그 몸에 익숙하지 않고 좋아하는 감정이 없으면
흥분은 할 수 있겠으나 황홀경에 다다르진 못합니다
스킬이 좀 부족하고 섹스에 서툰 여성이라도 남자가 그 몸에 익숙하고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여자라면
시간이 조금 더디겠지만 둘이 함께 있을때 행복하면 결국 육체적,정신적 모두 황홀경에 다다를수 있습니다
내가 스킬이 부족해서 남자를 만족 못 시켰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구요
흔히 말하는 속궁합이라고하죠... 님이랑 꼭 맞는 남자분이 있을꺼에요
그런분을 만나시기 바래요 ^ㅇ^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원나잇이 아닌, 사람 품이 그리웠단 말에 한마디 드리고 갑니다.
좋은 사람 맞는 사람은 많으니.. 마음을 닫지만 안으시면 됩니다.. ^^
사람이그리운거였는데..15년엔좋은사람만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