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아이런..  
0
익명 조회수 : 4529 좋아요 : 0 클리핑 : 2
알게 된지 얼마 안되신분께서
알고보니 바로 옆동에사는 분이라 좀더
친해졌는데 

오늘은 차를태워주시곤  제가 내리는데
ㅡㅡ다리허벅지에 땀차서 일어서니;;;;;;
민망한 상황 발생ㅠㅠ라이트 켜잇을때
시트의 일부분이 빤질거려서 얼른 문을닫고ㅜㅜ
급히 집에들어왓어요ㅜㅎㅎ
어후  민망해라~~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9-15 13:32:16
걱정 마세요.
더 예쁘게 봤을 수도 있어요
익명 2018-09-15 08:03:00
그게 왜 민망하죠?(모른척) *.*
익명 2018-09-15 00:39:44
그건 쓴이 잘못이 아니라! 차안에 더워서 그런거니 잊자 잊자!
익명 2018-09-15 00:36:15
어우야......
익명 / 아그냥 태워준다는거 마다하고 그냥올걸 그랫어요ㅜㅎ
익명 2018-09-15 00:30:34
아이쿠 저런,,,,,,,
익명 / 이제 더누군가를 태워준다는 걸 조금 꺼려하시겟죠?ㅜ 에고 닦아줫어야하나싶기도하고 순간저도 모르게. .빨리닫자 이생각밖에안나서ㅜㅎ
익명 / 센스없이 통풍시트를 안틀어준 남자,,,,, 만나지마세요,,,
1


Total : 33406 (1144/222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261 의도치 않은 발기를 잠재울수 있는 팁? [10] 익명 2018-09-15 4452
16260 애널꼬리 써보신분 계신가요??? [11] 익명 2018-09-15 5372
16259 아침을 여는 보빨 [7] 익명 2018-09-15 23031
16258 사정할때 힘있게 멀리나가는거 좋은건가요..? [12] 익명 2018-09-15 10019
16257 ㅠㅠ내 주인님은 어디에 ㅠㅠ아무말대잔치 [16] 익명 2018-09-15 5551
-> 아이런.. [8] 익명 2018-09-15 4532
16255 자랑할 곳이 없어... [24] 익명 2018-09-14 5868
16254 정말 잘맞는다면 [10] 익명 2018-09-14 5482
16253 제가 욕플을 좋아하는데요 [1] 익명 2018-09-14 5467
16252 Rimjob.  내가 좋아하는 자세 [6] 익명 2018-09-14 7095
16251 중년의 맛있는 섹스 #2 [6] 익명 2018-09-14 8473
16250 50회 ... 익명 2018-09-14 4365
16249 중년의 맛있는 섹스 #1 [10] 익명 2018-09-14 8932
16248 남자를 더 미치게 하는 방법? [6] 익명 2018-09-14 5165
16247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 토이 [1] 익명 2018-09-14 4232
[처음] < 1140 1141 1142 1143 1144 1145 1146 1147 1148 1149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