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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습작(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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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4809 좋아요 : 0 클리핑 : 0
본능적으로 일탈하고 싶었다.

19살에서 20살로 넘어갈 날이 얼마 안남았다. 아는 아이와 술을 마셨다. 눈을 마주쳤다.신호가 온 거 같았다.둘은 모텔로 향했다.

겉옷을 벗었다. 정적이 흘렀다.입맞춤을 했다.다시 입술을 땠다.다시 입술을 붙였다.격정적으로 했다.자신들의 윗옷과 바지를 벗었다. 속옷만 남았다.
탄탄한 배와 딱 벌어진 어깨 탄탄한 허벅지와 조금씩 보이는 잔 근육들.그리고 조금씩 커지다 공격적으로 솟은 음경.
민소매 사이로 보이는 가슴과 유두.탄탄한 허벅지.

다시 격렬한 입맞춤을 했다.

민소매와 속옷을 벗었다.
그의 음경은 음모 사이로 공격적으로 불난듯 강하게 솟았다.
그녀의 가슴은 적당하 풍만했고 건포도 같은 유두,그리고 음부를 가려주는 그녀 몸의 유일한 털 음모.

침대에 누웠다.입맞춤을 하며 그녀의 가슴에 그이 손이 닿았다.부두러운 촉감.좋았다.
손은 아래 음부를 향했다.뭔가 공허한 질 안.손을 어설프지만 적당히 넣어 자극했다.
"허 흠 흐 흠."그녀는 뭔가 달아오르는 듯 소리르 냈고 안도 젖어가고 있었다.

입은 목과 가슴으로 내려갔다.매끈한 피부 혀로 유두를 포함한 피부를 햟았다. 그녀도 뭔가 모르게 좋은 듯 웃었다.
"매끈해.무지하게 좋아."
"그래? 크흐흐크."

입은 음부를 향해 내려갔다.영상에서 했을 땐 저게 무슨 맛인가 궁금했다.뭔가 시큼하면서 묘한 맛이었다.그녀는 내 머리를 자꾸 밀었다.
"음 응 좀 더."
본능이 올랐다.혀와 입으로 더 자극했다. 그녀의 몸은 꼬여갔다.

콘돔을 끼웠다.그녀의 긴 터널로 들어갔다.공허했다.그녀의 다리가 내 몸을 감쌌다.
그의 긴 음경이 들어왔다.뜨거운 것.

천천히 자극했다.그녀는 웃는 표정을 지었다.귀여웠다.
가슴이 천천히 흔들렸다.계속 흔들렸다.점점 찡그려져갔다.
"아양ㅇㅇ 하앙아아."

성욕이 올랐다. 격렬해져갔다. 음경을 뺐다. 그녀를 뒤로 돌렸다.엉덩이가 볼록 올라있었다. 음경은 지치지 않고 계속 서있었다.

엉덩이를 만졌다.가슴처럼 좋았다. 무릎을 꿇게했다.엉덩이가 컸다.

음경을 다시 넣었다.
"흡 좋은데? 엉덩이가 예뻐."
"너도 좋은데 흐 흐."
엉덩이도 가슴도 점점 출렁거림이 심해졌다.절정을 향하고 있다.

"하아앙 하어 아 아
"읍 아 허 허 허"
"더... 더..."떨리 듯 말 했다.
"하하."

길고 길었던 섹스가 꿑났다. 다시 술 한잔은 걸쳤다. 약간 취기가 오른 거 같았다. 콘돔을 뺐다. 누운채로 웃으면서 서로의 얼굴을 보았다. 좋았다. 우린 서로 껴안은채 잠이 들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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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8-10-21 15: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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