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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술에 많이 취해서 남자사람친구가 데리러 온적이 있었는데
몸이 힘들어서 모텔에 가서 그냥 잔적이 있어요
근데 다행히(?) 그 남자사람친구가 절 덮치지 않았더라고요 ㅎㅎㅎ
나름 그 날 예쁘게 하고 갔는데....감히 날 안덮쳐? 뭐 이런 ㅎㅎ
그래서 일어나서 결국 하긴 했는데 섹스가 맘에 들어서 우리 간간히 섹스하자고 한적이 있는데
그 친구는 저를 여자로 생각해서 사귀자고 해서 결국 섹스하는 친구가 되지는 못했는데
서로 감정 컨트롤 잘하는 섹스"도"하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요 ㅎㅎ
저같은 분들 많으시죠??




섹스도 하는 친구 생각합니다.
아무생각없이 뱃지 드린것이 아니라..
저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드린것이며,
서로 불편한거 없이, 존중하며, 잘 맞춰가는
그런 친구를 원하는 마음으로 드렸습니다.
fre로 시작하는 아이디이며 거의 처음쯤에
보냈습니다.
어떤 사람인지 모르시겠지만,
얘기 나눠보고 별로라고 생각하시면, 물러나겠습니다.
생각해주시고 혹 쪽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정 컨트롤 잘하는 섹친있음 좋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