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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보지 둔부에 내 자지를 문질러.
네 발그레한 뺨에 손을 맞대 소리를 낸다.
신음이 듣고 싶어 너의 목을 압박해.
들어갈듯 말듯 살짝 입구에 자지를 밀어 넣다가 다시 빼고
안달나서 애원하는 너의 눈빛을 모른체 해.
네 가슴과 엉덩이를 미친듯이 내려치고
보드라운 가슴과 배꼽, 치골을 핧아 내려가 제발 박아달라고
그렇게 날 끌어당길 때 까지 너를 애태우고 싶다. 너를 굴복시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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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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