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멜랑콜리한 하루네요  
0
익명 조회수 : 4421 좋아요 : 1 클리핑 : 1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약하게,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 강하게
멜랑콜리한, 슬픔 우울함 등 알 수 없는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요.

아마도 11월에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부담때문에 그런지,
미세먼지도 한 몫하는 것 같고 컨디션이 좋지가 않네요ㅎㅎ

이럴 때 본능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람의 온기인 것 같아요.
섹스를 말하는 것은 아니예요. 성욕이 줄어들면 줄어들지 강해지는 때는 아니예요.

이전에는 욕구 불만인가 싶어서 성욕으로 해소해보려고 했던 적이 있는데
오히려 차분해지면서 공허한 감정이 더 명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애인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애인의 온기가 필요한 건 아닌 것 같아요.
애인의 왜 그러냐는 질문을 듣고 싶지는 않고 미래의 관계에 영향을 주고 싶지도 않아서요.

물론 애인에게 나의 감정을 모두 설명할 필요도 없고,
이러한 감정이 애인에게 걱정을 끼치지도 않는 관계라면 애인이 제일 적합한 사람일꺼예요.

그럼에도 그냥 깊은 대화 할 필요 없이 편안한 침대에서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서로의 온기에만 집중하고 싶어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3412 (1115/222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702 혼란스러워요 [10] 익명 2018-11-09 4340
16701 인터넷검색 중 눈에 띄어서 퍼와봤어요 [7] 익명 2018-11-09 4337
16700 광주분들은 어디서노나요? [2] 익명 2018-11-09 3493
16699 작은 바람 [4] 익명 2018-11-08 3949
16698 아담과 이브 [3] 익명 2018-11-08 3947
16697 헬스장 다녀왔는데 섹시한누나때문에 헉헉 [7] 익명 2018-11-08 4611
16696 오늘 ㅅㅅ보다 술이  더 땡겨서 [6] 익명 2018-11-08 4407
16695 오늘따라 너무 땡기네요 [3] 익명 2018-11-08 3987
16694 비도 내리고 익명 2018-11-08 3744
16693 그녀들의 거짓말 [8] 익명 2018-11-08 4093
16692 누군가에겐 [11] 익명 2018-11-08 4678
16691 발패티쉬...ㅎㅎㅎ [9] 익명 2018-11-08 5002
16690 비오니 카섹 땡기네요~ [29] 익명 2018-11-08 4483
16689 레홀하는게 뭐 어때서 [42] 익명 2018-11-08 6186
16688 슈가링왁싱 첨해봤는데 [3] 익명 2018-11-08 4379
[처음] <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1118 1119 112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