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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새벽에 일어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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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3816 좋아요 : 0 클리핑 : 1
당신을 내가 많이 사랑하는구나
당신도 나를 많이 사랑하는구나
당신과 함께여서 내가 이렇게 행복하구나..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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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8-11-15 01:54:20
새벽이 그래서 좋지요~^^
익명 2018-11-14 10:12:05
부럽습니다.... 오늘도 울면서 선잠을 자서...
익명 / 울면서 잠든 밤들만큼 또 기쁨에 우는 밤들이 올 겁니다. 지나가면, 정말 안 올것만 같은 지나감이 끝나면, 거짓말처럼 또 오기 마련이니.
익명 2018-11-14 09:56:44
계속 그 당연하면서도 감사한, 기적같은 기쁨을 두 분이 계속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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