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새벽에 혼자 주절주졀  
1
익명 조회수 : 3724 좋아요 : 1 클리핑 : 0
일반적으로 남자는 본인에게 아쉽지않은 여자에게
더 매력을 느끼나요  남자의 사냥본능을 자극한다고해야하나
연락에 아쉽지않은 여자
연락을 꾸준히 해오는 여자
물론 케바케겠죠

남자의 사냥본능, 끝까지 여자를 사냥하려하는 그런 본능을 자극하고 여자의 매력을 끌어내려면 이성과의 연락과 제자신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는 성적매력은 필수라던데
자존감,자신감있는 여자?
새벽에 혼자 이런저런 고민들ㅋ어렵네요ㅜ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12-03 09:05:56
당신은 분명 충분한 매력의 소유자일거에요!!!
익명 2018-12-03 03:06:48
일반적인 남자의 성향이라기 보다는 제 경우를 말씀드리면.. 사냥영역에 들어와야만 본능이 나오고 욕구로 나서는 것 같습니다.
매력을 꾸준히 발산하시고, 관심을 꾸준하게 보여주세요. 내가 이렇게, 그의 영역안에 있노라고~^^
익명 2018-12-03 01:47:46
댓글을 쓰기에 앞서 제가 남기는 부분은 주관적인 의견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맹신하시진 않으셨으면 하는 점을 노파심에 말씀 드립니다.

특정인에게 매력을 어필하느냐 불특정다수에게 매력을 어필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글의 뉘앙스가 특정인을 타겟으로 하시는 듯 하여 생략하겠습니다.

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반나절 이내에 80% 이상의 호불호가 갈린다고 생각하는데,
불호라면..(매력적인 레홀러는 그럴리 없다!) 상대가 불호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느껴진다면 이후 진행은 많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희망고문 드리고 싶지 않네요.
불호가 아닐 경우 상대 이성이 글쓴님에게 느낀 매력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할애하는 시간과 돈과 노력이 정해질 것입니다.
연락을 할 때 집중해서 하고 경청/배려하는 자세를 보이되 귀찮게 하거나 집착하면 안될 것입니다.
연락에 목매지 않는다면 본인이 보내시는 하나하나의 연락이 상대가 기다릴만한 내용일지 자문자답 해보시고
집착한다는 생각이 들 때는 좋아하는 것들이나 다른 모임/사람에게 관심을 분산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전 맡은 일에 전문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매사에 유머와 배려를 베이스로 대화를 풀어가는 긍정적인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 편이고 저 또한 그런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상대가 어떤 성향을 좋아하는지도 유도심문을 통해 알아내는 것도 반드시 필요할 것 같네요.

글쓴님이 관심있어 하시는 상대에게 원하는 관계는 어떤 관계이실 지도 궁금하네요.
레홀 말로 섹파/섹친/연인 중에서요.
익명 2018-12-03 01:20:25
사냥본능보다는 오히려 대화속의 성적 긴장이 좋아요
익명 2018-12-03 01:19:04
이쁜데 만나면 상냥하다가
집가면 연락안되는여자??? 는 내 절친이 겁나
샹년이라면서 노력하게만든다고 하는뇨자
1


Total : 33124 (1/220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124 약후)옷 갈아입기 전 [38] new 익명 2026-01-30 541
33123 리비도 [12] new 익명 2026-01-30 516
33122 질문! [13] new 익명 2026-01-30 476
33121 아 좋은 걸 어떻해...또 하고 싶네... [5] new 익명 2026-01-30 413
33120 1~2주에 한번 [9] new 익명 2026-01-30 489
33119 부부의 일상 카톡 [7] new 익명 2026-01-30 518
33118 나와 어울리는 AI남자. [20] new 익명 2026-01-30 517
33117 후) 난 여잔데 [69] new 익명 2026-01-30 1334
33116 마침표 [3] new 익명 2026-01-30 427
33115 불금 토닥이(마사지) 필요하신 분? [2] new 익명 2026-01-30 253
33114 Gone Girl (나를 찾아줘) [17] new 익명 2026-01-30 417
33113 만남과 헤어짐 [3] new 익명 2026-01-30 468
33112 모닝 운동 [5] new 익명 2026-01-30 314
33111 타이밍 [7] new 익명 2026-01-30 1002
33110 외롭당.. [2] new 익명 2026-01-30 38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