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적당한 관계만 하고
섹스 이런 단어도 안썼었어요
근데 요즘 급 가까워지고
서로 간 벽도 좀 더 허물어진것 같고
남친이 좀 더 솔직해지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ㅠㅠ
앞으로 되게 기대돼요
저도 솔직하게 다 말하려는데 거부감있진 않겠죠?
남친이 좀 보수적인 편이라 지금까지 선 지켰던거거든요
보통 남자들이 좀 더 적극적이고 변태적인거 좋아해서
남친도 그러길 바랐는데 ㅠㅠ 한6개월간 너무 선비스럽...ㅠㅠ
전 사실 욕 듣는것도 좋아하고
목조르는것도 좋고
머리카락 당기는것도 좋고
온갖거 다해보고싶어서 ㅠㅠ
어떻게 남친을 슬슬 꾀어낼까 생각중이네요 ㅎㅎ




그래서~ 상대여성이 어떻게 받아주느냐에 따라 속도와 진도가 결정되는 듯 해요.
이젠- 말꼬를 트셨으니 고삐를 바짝 줴시고, 박차를 힘차게 가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