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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그거 개소리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그러고 있네요.
마음의 여유도 없고, 하루의 끝에선 몸도 마음도 지쳐서 누군가와 한마디를 해도 따뜻한 말 한마디도 못할만치 예민해져 있고
돈 이라는게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제대로 돈을 벌어보자 하고 시작한거지만,
막상 여유가 없어지고, 마음이 외로워지고 나니, 이 생활을 유지하는게 스스로와의 싸움처럼 되고 있네요.
누구라도 들어올 넉넉한 마음과 여유를 가져보고자 시작한 일이, 모두를 배척하는 성이 되어버린 느낌이네요 ㅎㅎ
자기 전에 외로워서 두서없는 넋두리 좀 해봅니다.
물론 피곤함에도 앞으로 두시간은 자지도 못하겠지만요




아무리 남자라도 아무나 만날수는 없고...
연락자주하거나 잘해주거나할 자신이없어요
일이너무바빠서 ㅜ.ㅜ52시간 근로시간제한있어도
야근..하게되니까 ????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인연을 만날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근자감으로 버텨봅니다
다는 아니지만...
실직적인 여유는 없겠지만 마음에 여유를 가지시고 잘 극복 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님과 저 같은 사항 같은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