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오후키 글 보니 생각나서 적어봅니당ㅠㅜ
저는 아직 싸본 경험이 없는데요... (음.. 오줌이 마려운 것 같은 느낌은 한 몇 번 있긴 있었지만)
근데 남자친구는 제가 싸는걸 꼭 보고싶나봐요 열정적이에요
그럴수록 난 부담부담
후
저도 싸고 싶은데 못 싸고 있네요 우째 해야하나요
심리적으로 부담을 느껴서 더 안나오는건지 못 싸는 여자도 있는건지
으허어어어어엉ㅠㅜㅠㅜ
(속상속상)
![]() |
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 redholics.com |
그리고 별거 아닌건 아니지만 너무 큰 기대도 하지 마세요
그래서 이온음료나 물을 좀 많이 드시고 해보시는것도?
시오후키가 터지는 액주머니에 액이 많이 모이는분이 있고 조금 모이는분이 있어요
방광이 압박을 받는 부분에 같이 있고 하다보니 뻐근한 그 느낌은 오는데 안터지는 분들도 꽤 있어요
나와도 찔끔 쪼로록. 하고 나오는 분도 많고요
(그런분들이 나오긴 하니 많이나오게 하려고 과도하게 자극을 주다가 방광염이 똭.. ㅠㅠ)
대부분의 분들이 요도로 나오는 시오후키만 생각하시는데 질 오르가즘으로 나오는 사정이 진짜.. 짱인데
경험해보신 분이 몇분 없더라고요
(제 경험상)
손가락을 넣으면 오히려 긴장되서 잘 안되고
클리를 비비다가 손바닥으로 톡톡 쳐주니
터진적이 있어요
사람 몸은 각자 다르니까요
몸도 사람마다 다르구요ㅎ 걱정은 마세요ㅜㅡ
쫄지마 쫄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