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잊을 수 없는...  
0
익명 조회수 : 6089 좋아요 : 1 클리핑 : 0

잊을 수 없는 여자 (파트너 한명씩 쓰기, 시....작!)
1.전반전엔 펄떡이는 고등어같다가, 중반에는 척척 감겨오는 해파리같다가, 종반에는 문어의 빨판처럼 좇뿌리를 물고 끌어당기던 여자
2.부끄럽다고 불끄고 시작했다가, 모텔방에 초상난줄 알고 카운터에서 전화가 불이나게 했던 여자. 
3.아침에 뭐가 이상해서 눈떠보니 자지빨고 있던 여자.
4.애들 밥차려주고 다시 온 여자.
5.섹스후 서럽게 울기만 했던 여자.
6.내보지 맛있지? 섹스중 내내 이 말만 했던 여자.
7.일요일 아침 사우나갔다가 우리집으로 차몰고 달려온 여자.
8.거실에 애 노는거 작은방에서 문고리잡고 쳐다보며 엉덩이 드리밀며 뒤에서 박아달라고 했던 여자.
9.호프집에서 옆자리로 오라더니, 종업원이 보든말든 키스하며 혀를 빨던 여자.
10.2:2로 노래방 가서 키스하며 내 바지에 손넣고 흔들어 주던 여자.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01-24 00:10:52
6번은 좀 무서운데요
익명 / 전 화가 나더군요.... 맛이 없어서리...ㅋ
익명 2019-01-23 23:58:16
굉장히 매력적인분이가보다
익명 / 쓰니:지금은 동네 할배 됐쥬....ㅎㅎ
익명 2019-01-23 17:29:54
오래전 어느 여름밤 충무로 모텔...30대 중반쯤 보이는 커플이 문을 살짝 열어놓은채....
뒷치기로 철썩철썩 소리 요란한 가운데.. 뒤 돌아보며 연이어 외치는 여자  "팍팍 좀 박아봐"......
그 소릴 듣고 혼자서 딸치던 서글펐던 기억.....쩝
익명 2019-01-23 16:06:26
대단하심
익명 2019-01-23 12:50:06
장흥 어느 모텔에서 12시쯤 들어와 새벽 4시까지 끝없이 울부짖던 옆방소리...ㅠㅠ
익명 2019-01-23 04:13:18
어느 눈오는날 안양 비산동 이마트 지하주차장에서 만났던 유부녀
익명 2019-01-23 04:02:54
말이야 뭔들못해요
익명 / 말로만은 사양합니다...ㅎㅎㅎ
익명 / 저도 사양
1


Total : 33103 (1/220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103 가시 [4] new 익명 2026-01-29 291
33102 도파민에 미친x이 쓰는 리스트2 [6] new 익명 2026-01-28 531
33101 너랑나 [16] new 익명 2026-01-28 874
33100 빗질 [4] new 익명 2026-01-28 392
33099 쓸데없는 감정 [1] new 익명 2026-01-28 374
33098 궁금해 [5] new 익명 2026-01-28 485
33097 - [4] new 익명 2026-01-28 521
33096 쪽지에 설렜다.. [6] new 익명 2026-01-28 451
33095 이쁜 보지를 가진 그녀가 잡아먹히다 [7] new 익명 2026-01-28 1060
33094 숫돌)뇌 썩음 주의 [7] new 익명 2026-01-27 713
33093 그녀의 향수 [4] new 익명 2026-01-27 578
33092 도파민에 미친x이 써보는 리스트 [25] new 익명 2026-01-27 1546
33091 이기적인 질문(쬐꼼 수정) [71] new 익명 2026-01-27 1570
33090 역지사지 [8] new 익명 2026-01-27 890
33089 환승?공유? [12] new 익명 2026-01-27 706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