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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The days I spent with you  
5
익명 조회수 : 4079 좋아요 : 4 클리핑 : 0


이별만이 두사람의 결론이라고
당신이 이 사랑에 끝을 고한 그 밤
슬픔을 노래하듯 비가 내리고 있었어

세상은 돌아가고 시간은 흘러가
나는 홀로 그저 벽을 바라보고 있어요
괴로움을 달래주는 것 따위 아무 것도 없어

봄날의 숨결도 여름의 햇살도 가을의 숲도 겨울의 별자리도
당신 곁에 있어서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찾아
꿈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했죠
몇날의 어두운 밤에도 사랑을 믿으며

조용한 눈동자 오래 입은 셔츠 삐걱이는 소파 좋아했던 노래
당신 곁에서 보낸 나날들은 돌아오지 않아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에게 안겨 당신과 웃고 당신과 울고
새벽녘을 걸어 내일을 바라는 꿈을 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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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이 없어 썰은 못쓰겠고 간만에 음추나 하고 갑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ㅎㅎ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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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2-02 23:04:35
성욕이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익명 2019-02-02 15:22:51
가사 참...ㅎ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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