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아침에...  
1
익명 조회수 : 5086 좋아요 : 2 클리핑 : 0


너의 엉덩이위에 손바닥을 올려놓으면, 왠지 모를 두근거림에 가슴이 아려오고, 
돌려세운 도톰한 너의 볼기살, 갈라져 나간 두다리 사이에 검은 숲을 이룬 너의 비밀문이 나에게 열리면
방망이질 치던 고동소리에 덩어리 침을 삼켜도 목이 타고, 피는 돌아 뜨겁게 일어서는 불기둥.
너의 살을 문지르며 미끌어져들어가는 기둥줄기를 타고 흐르는 너의 뜨거운 눈물
아래로 손을 뻗어 손가락사이로 기둥의 움직임을 느끼며,
눈을 감은채 뒤를 돌아보는 너는,
언제나 나를 미치게 한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02-12 14:46:19
엣취~~!! ^^ 도망 3333333
익명 2019-02-12 12:04:17
아 내눈 ㅠ 내 점심 ㅠ
익명 / 왜 그래요ㅜㅜ
익명 2019-02-12 11:59:39
쓰니:이상황의 버전을 여성의 입장에서 서술된걸 읽고 싶어집니다.
익명 / 혹 사진은 짤이구 느낌을 글로만 풀어쓰신건가요? 그러면 아래댓은 무의미한거 같아서..
1


Total : 33312 (1/22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12 늦은밤, 익스큐즈미:) new 익명 2026-03-29 439
33311 고마워 [2] new 익명 2026-03-28 616
33310 더이상 [2] new 익명 2026-03-28 555
33309 새벽반 분들 계시나요? [2] new 익명 2026-03-28 678
33308 썰 외전-상상. [2] new 익명 2026-03-28 866
33307 후:) 내일 ♥? [9] new 익명 2026-03-27 1665
33306 어디서 구함 [30] new 익명 2026-03-27 2063
33305 기다림은 지루해. [9] new 익명 2026-03-27 1245
33304 구멍 난 채로도 잘 살 수 있다 [3] 익명 2026-03-27 1248
33303 썰4. [5] 익명 2026-03-27 775
33302 남자마사지 [6] 익명 2026-03-27 1022
33301 마사지 ~ 그냥 그런 이야기 [1] 익명 2026-03-26 776
33300 몇달전 그만둔 직원이 자주 꿈에 나오네요 [4] 익명 2026-03-26 912
33299 썰3. [6] 익명 2026-03-26 1038
33298 썰2. [14] 익명 2026-03-26 162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