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제가 이럴 줄은 몰랐어요.  
0
익명 조회수 : 5586 좋아요 : 1 클리핑 : 0
일년 이년 넘게 만나던 전 남자친구들도 헤어지자 얘기 나오면 그걸로 정말 끝이었거든요.

그냥 그렇게 마음 정리가 되더라구요.. 헤어지잔 얘기는 장난으로도 안했고 그냥 그 말의 무게를 크게 느꼈었어요. 그래서 술 마시고 전화하고 그런거 해본적 없었어요.

전화 와도 받지 않았었고. 그게 서로를 위해 좋다고 생각 했었죠.

그랬는데 제가 그러고 있네요. 물론 술 먹고 새벽에 전화 한 건 아닌데 밤에 보고 싶어서 전화 했지만 그는 받지 않네요.

헤어진 주에 한 번 했었고 안받길래 그래 그만하자 무슨 소용이야 했었는데 주말에 야경 보러 여행 갔었거든요.

예쁜 야경 보고 있자니 생각나서 전화 했는데 여전히 받지 않네요.

방법이 없죠 뭐 시간이 약이겠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02-19 02:57:37
상처가 아물어가니.. 이젠, 약이 되실겁니다
익명 2019-02-19 00:37:30
비참...
익명 2019-02-19 00:33:17
상처받기 싫으면 헤어지지 말든가.... 사귀지를 말든가.... 답은  정해져있는데... 참 힘들죠...ㅠㅠ
익명 2019-02-18 23:19:27
연락하지 마요. ㅜㅜ
익명 2019-02-18 23:03:53
저도 연락 많이 해 봤는데 철저하게 무시당하고 나니 정신이 들었어요.
많이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극복이 되더군요 ㅠㅠ
익명 2019-02-18 22:20:13
저도 이불킥 많이 했어요ㅜㅜ 술먹고  왜 그랬을까
내가ㅜㅜ
익명 2019-02-18 21:57:21
사람 마음이 뜻대로 되나요
시간이 약이고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겁니다
익명 2019-02-18 21:27:53
시간이 약이겠지요..
익명 / 쓰니 입니다. 참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문득 문득 보고 싶고 그의 얼굴도 만지고 싶고 에휴... 혼자 울다가 자다가 해요.
1


Total : 33322 (1/222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22 망했다 [4] new 익명 2026-03-31 192
33321 요즘 레홀에선 마사지가... [3] new 익명 2026-03-31 290
33320 썰 외전-요리. [4] new 익명 2026-03-31 248
33319 라지콘돔추천 글 [2] new 익명 2026-03-31 285
33318 남후방 [2] new 익명 2026-03-31 388
33317 파트너 있는데도 [11] new 익명 2026-03-31 1112
33316 후방 [34] new 익명 2026-03-30 2288
33315 욕망과 다정함 [2] new 익명 2026-03-30 866
33314 조심스레 관전녀 여쭤봅니다 [1] new 익명 2026-03-30 715
33313 썰? [1] new 익명 2026-03-30 456
33312 마시지 후기.. [14] new 익명 2026-03-30 1645
33311 저도 [13] new 익명 2026-03-30 1317
33310 펑) 주말에 칭긔랑 [13] 익명 2026-03-29 1960
33309 늦은밤, 섹스큐즈미:) [4] 익명 2026-03-29 1078
33308 고마워 [3] 익명 2026-03-28 90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