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정이 너무 많다ㅋ  
0
익명 조회수 : 4364 좋아요 : 2 클리핑 : 0
그냥저냥 스쳐 지나가는 인연인데
연인은 아니더라도 애정어린 관계를 유지하는게
참으로 어렵다는걸 새삼스레 또 느끼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네욯

뭐가 그리 아쉽고 그래서
끝난(썸이든 일반적인남녀관계) 관계를
되짚으며 멍때리는 것일까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02-20 13:22:05
우리는 그 사람 자체를 봅니다.
그들은 그 사람의 외모를 봅니다.

우리는 그사람의 빈손에서 전해지는 체온을 느낍니다.
그들은 그사람의 손에 들린 지갑을 통해 그 사람을 봅니다.

우리는 그사람의 미소를 보고, 따라 웃습니다.
그들은 그사람의 미소를 보고, 하고 싶었던 말을 합니다.

사람들은 우리를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그사람들을 바보라고 생각해본 적이 1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냥 우리로 살아가며,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이 참 좋습니다.
익명 2019-02-20 03:31:20
정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풍부한 감성을 지니고 사는 사람~^^
익명 2019-02-20 00:10:01
당신은... 좋은사람. 아니면 바보.  쪽
익명 2019-02-19 23:42:10
본인에게  무능하면 사람이 착하다고 했습니다ㅜㅜ
익명 2019-02-19 23:26:42
님이 좋은 사람이라 그래요
1


Total : 33419 (1072/222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354 남친이 전여친과 연락을 하고 있었네요 [18] 익명 2019-02-25 6485
17353 야동뿌립니다. 여성부 망해라!!! [4] 익명 2019-02-24 6355
17352 초대남 원하시는분들 일루 드루 오삼! [2] 익명 2019-02-24 10636
17351 파트너 공유해요. 몸매 자신 있는분 컴온~ [18] 익명 2019-02-24 9441
17350 아무것도 묻지않고 [4] 익명 2019-02-24 4569
17349 파트너가 있으면 싶다가도 [22] 익명 2019-02-24 5519
17348 제주도 여행 중 [10] 익명 2019-02-24 4767
17347 미친 년.놈 [9] 익명 2019-02-24 5236
17346 about 초대남 [21] 익명 2019-02-23 7127
17345 야밤에.. [11] 익명 2019-02-23 5301
17344 놀러가요~~ [3] 익명 2019-02-22 4370
17343 에휴~ [4] 익명 2019-02-22 4352
17342 일부 남자분들께 질문. [23] 익명 2019-02-22 5669
17341 아. 이런. [11] 익명 2019-02-22 4482
17340 [소설/에세이] HER 4 [11] 익명 2019-02-22 7242
[처음] < 1068 1069 1070 1071 1072 1073 1074 1075 1076 1077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