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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따라 몸에서 땡기는 영양분 따라
부대찌개를 먹고 싶을지 족발보쌈을 먹고 싶을지 고민하고 결정하듯
섹스도 매번 같은 분위기 같은 컨셉으로 하고 싶진 않은 것 같아요
오늘은 약간 쎈 고량주 한병을 노나 마시고
모텔에서 맥주로 입가심 한 다음
한 점의 빛도 들어오지 않는 침대에서 끈적하게 1박 2일 엉켜있고 싶네요 ㅎㅎ
그냥 그렇다구요 섹무새는 아니고
레홀러 분들의 '오늘의 섹스 취향'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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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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