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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워낙 포르노에도 애널이 많기도 하고..
레홀에도 애널섹스 즐기시는 분도 꽤 계시고..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랄까..
전에 파트너와 얘기해본적 있어요.
궁금하다. 근데 좀 겁난다. 언젠가 한번 시도해볼까 정도?
좀 달아오른 상태에서, 핑거콘돔에 젤 잔뜩발라서 손가락을 넣는 정도는
사전 준비(관장) 없이도 가능할까요?
아니면 그것도 무리일까요?
그냥 젤발라 항문만 살살 만져보라고 해볼까요?
뭐라고 요구해야할지도 모르겠음. ㅎㅎ
똥꼬 만져줘?
뒤에 만져줘?




이정도면 알아채지않을까요?
제 파트너도 애널에 호기심이 많아서 곧 해보기로 했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