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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가 좋다더라~는 어느 분의 말에,
검색하다가 구입하게 된 엘바.
모양이 예쁘고, 고급스럽게 생긴데다, 무선에 리모컨이 있어서 선택했어요.
어제 도착했는데 밤에 살짝 써보고, 오늘 출근할 때 착용하고 나왔어요. ㅎㅎ
먼저 말씀드리면,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제가 기대했던 것에는 못미치네요.
플라밍고를 샀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클리자극을 갈구하게 하는.. 감질나는.. 언저리 자극감입니다.
플라밍고 써보신 님들은 후기 공유해주세요~~
G스팟 자극도.. 뭔가 울리긴 하는데.. G스팟은 이런 자극이 아니고 푹푹 쑤시는 그런 자극이어야 좋은건지..ㅎㅎ
누운 자세에서는 크게 느낌 없구요.
앉은 자세에서 좀 더 느낌이 와요. 좀 꼼지락거리고, 허리를 뒤틀고 싶어지는 그런?
이건 개인플보다는 커플 플레이용이라고 생각되네요.
출근길 운전하면서 기분 은근 좋았고,
엘리베이터에서 짜릿했어요
다음 데이트 때 착용할까봐요 ㅎ




ㅎㅎㅎ
짜릿했을듯요 항상 안전운전을 ㅋ
엘베에서 ㅋㅋ 혼자 타셨나봐요
진동소리가 에에엥~~~~ㅎ
플라밍고 처럼 중앙이 볼록한 계란형이 밀착감이 더 좋아서 진동전달이 잘되요
예민한 분은 아파하기도 하죠..
진동의 느낌보다는 밖에서 하고있다는 상황적인 자극이 더해져야 더 좋은 느낌을 받으실건데..
참고로 스바콤은 아니지만 외부에 착용해서 진동이 클리로 전해지는 제품들도 있어요.
그건 그렇고, 이거 넣어놓고 조이면 케겔운동 되는거 아닌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