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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어린시절 삼실 책상 밑 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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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4784 좋아요 : 0 클리핑 : 0

딱히 어린 시절도 아니네요
업무 특성상 혼자 삼실에 있을 일이 많은데...
한창 발정 날 나이때에는...
그걸 감당못해
여기저기 폰섹,화상캠으로 자위를 많이 했네요 ㅎㅎㅎ
한창
책상밑에 캠 설치 해놓고
여자분이랑 물론 상대방도 사무실....
서로 참을수 없을 정도로 젖어가며 미쳐가는걸 즐기곤했는데...
질퍽하게 젖어있는걸 보고있자나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미친듯이 잡고 흔들다가 큰일 날뻔했는데
그때 추억이 떠오르면서...미치겠네요
아~ 그때 그 느낌을 잊고 살앗는데
요즘 미칠듯하네요
그립네요 그 갈망과 긴장감....스릴...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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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4-22 15:58:14
사무실 배치도에서 소위 갑의 위치에 있으신가뵈됴.ㅎㅎ
익명 2019-04-22 15:32:51
가능한게신기해요 사무실..
익명 / 사무실 맨 뒷자리라 ㅎㅎㅎ충분히 가능했죠...지금도 그렇지만요~ 그렇다고 막 꺼내놓고 그렇지는 못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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