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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만나는 섹파가 신음소리가 약간인위적인거라 같은 느낌이라 분위기깰때가 많다ㅠㅠ
본인은 아니라는데....ㅠㅠ
예전에 만나던 친구가
나랑 할때마다 소리를 너무 크게 질렀던거 생각남ㅎ
미안한데 밑에 집에서 올라온다고
조금만 작게해달라고했던기억이ㅎㅎ
그런데 안되서 결국엔 할때마다 키스하면서 했다능ㅋㅋ
입에 손가락을 넣던지ㅋㅋ
제일 잘맞았던 친군데 갑자기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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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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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안내실에서 전화와서 소리좀 작게 해달라고....
그래서 섹파 입에 양말 물게하고 햇던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