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아는 척  
0
익명 조회수 : 5283 좋아요 : 2 클리핑 : 1
참 우습다.

톡 무시하고

내 글에 댓 달고

쪽지 보내고

톡이라.

그래. 나 맞는데..

너 이러는 거 별로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06-30 04:11:56
직접 이야기  하는게 맞긴 맞는대 ,그게 힘 드니까 올렸지.
익명 2019-06-29 13:17:12
모르는척....
익명 / 감사합니다
익명 2019-06-29 11:03:05
이런거는 좀 직접얘기하시지... 저격글도 강등사유던데
익명 / 이것도 저격인가요?
익명 / 보라고 쓰신거 아녀요? 톡도알고 쪽지도 하는정도면 직접얘기하셔요
익명 / 직접 하기 싫어서 택한 건데..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익명 2019-06-29 10:46:48
저런.....누구일까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한테...똑같이 한다는 걸로 느껴질 수 있겠어요
익명 / 익명으로 쓴 건 어딘가에 말하고 싶은 마음에 썼어요. 그런데 내 글을 보고 연락도 씹은 사람이 아는척 하는 건 기분이 무척 안 좋았구요. 윗분 말처럼 직접 얘기할 수 있지만.. 댓글로 절 알아볼 정도면 이 글도 알아보리라 생각했고. 만약 절 아시는 분들도 모른체 넘어가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이 글을 썼어요.
익명 / 그 오묘한 마음... 알 듯해요.... 참... 깊고 복잡하면서도 또 설명하기 어려운 그런....느낌. 이렇게나마 표현하는 것이 최선이었겠지요.
1


Total : 33411 (1020/222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126 (BDSM)너무 좋아라 [2] 익명 2019-07-03 5303
18125 조깅하는데 옆을보니 노브라에 면티 하나 입고 달리시는..... [7] 익명 2019-07-03 6642
18124 여름에 더운데 시원하게 쉬면서 마사지 받고 싶네요.. [8] 익명 2019-07-02 5953
18123 쮸쮸 [8] 익명 2019-07-02 11613
18122 여성분들 손가락 몇 개 들어가세요? [23] 익명 2019-07-02 9013
18121 몰래 [63] 익명 2019-07-02 10768
18120 [사진주의]시원한 여름~*-* [22] 익명 2019-07-02 9063
18119 맨몸..밴드 플란체(남자..팬티..후방 주의) [8] 익명 2019-07-02 7237
18118 그냥 소소한 대화할 수 있는 친구 있음 좋겠다!!!.. [9] 익명 2019-07-02 5307
18117 존경하는 움짤레홀러님들. 익명 2019-07-02 5042
18116 하고싶다. [5] 익명 2019-07-02 6246
18115 진짜 심란한 마음... [3] 익명 2019-07-02 4752
18114 이별  후폭풍 [17] 익명 2019-07-01 6911
18113 야짤 [7] 익명 2019-07-01 26250
18112 보빨할때 걱정 하시는데.. [8] 익명 2019-07-01 7075
[처음] < 1016 1017 1018 1019 1020 1021 1022 1023 1024 1025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