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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혹은 애인이 절제를 못하고 마시는스타일에
연락도 둘쑥날쑥하고 술로 스트레스를 푸는사람은 술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나요? 서로 행복한가요 술먹으면서 노는게??
궁금합니다.
술을 저는 잘안먹는사람인데
술먹는사람들보면 절제못하고 기억도안나거나 막 폭력적으로 변하거나 그런거보면 좀 이해가안가서요..ㅠㅠ
주변사람들이 항상챙겨줘야하고..스스로절제를 못하는사람이라면 그래도 그냥 만나시나요??
바람필수도있고 위험할수도있는데...참 이해가안가네요 그런분들...
잘드시는분들은 자기주량것 먹고 제발로 집에 가시는분들은 멋집니다.




더군다나 매력적이라면, 문제가 생길 소지가 더 높은거같아요
사람은 좋은데, 술로 스트레스풀고 술은 거의 남자와 마시고,
같이 있는 순간엔 좋지만, 10의 행복을 느낀다면, 그로인한 스트레스는 배가 되는거같아요
술마시고 연락두절에, 기억못하고...
뭐든 적당한게 좋은거같아요
술을 잘마셔도 술에 이길사람없고, 남여 술마시다보면 역사도 일어나고, 그런걸 다 이해한다면 몰라도...
반복되면 집착하는거같고, 흐름도 말리고, 암튼 그렇더라고요
깊은정들면 더 힘들어질거에요
전화오면 짜증이 우선적으로 보여지더군요. 쉽게말해서 분위기 좋은데 판 깬다고ㅠㅠ 상대가 가족이든 연인이든 상관없이 핑계만 늘어나고 전화로 싸우기도 하더군요. 하단 댓글처럼 술자리 좋아하는 분들은 술 좋아하는 분들하고 만나야지 스트레스 풉니다. 그리고 그걸 연인이 걱정해서 연락하면 되려 간섭으로 생각하죠.
쓰니님 입장을 이해합니다. 다만 여친분이 쓰니님 보다 술자리에 비중을 더 둔다면
이야기해보시고 도저히 방법이 없으면 깨끗하게 정리하시는게 쓰니님도 편합니다.
둘이서 9병마시고 섹스하고 다음날 깔끔히 출근하던
그녀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