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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오래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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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6038 좋아요 : 0 클리핑 : 2
사실 파트너를 만나면서 그 이상의 관계를 바란다거나
그런적은 없어요~
적당히 서로에게 구속없이 자유로우면서 섹스에 있어선서로 프리하다고해야할까요.
섹스파트너가 사실 섹스하려고 만나지 그 이상은 아니라 생각하고 끊어내려해요
가끔 파트너가 자기를 넘 좋아하지 말라고하는데 평소엔 지가 먼저 연락하지 전 냅둬요 자기가 뭘하든말든 본인이 혼자 불안해서 계속 연락오고 그러든데..말과 행동이 불일치하고 이상하기도하고..
(왠지 모든여자들은 날좋아한다 ..그리생각하고있는거같아요.전혀안그렇게 생겻는데..)
근데 이게 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정이라는게 생기고 대화가 잘맞으니 정말편한 이성친구같은거 있자나요
우정아닌 우정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데 저만 그런건지ㅜ
이게 더 이상한 호감으로 가면안되기에 꽉붙잡고있는데
오래만난분들 최소 2년이상 그리 만난 분들 어떠신가요~ㅋ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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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7-06 23:15:00
전 1년반쯤인데  섹스도 좋지만
인간성  자체가  좋아서 만나고 있습니다
애초에 사귀거나 발전이 없다고 합의나
현실상 확정이 있는 사람을 만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익명 2019-07-06 23:10:02
균형을 맞추기란 어렵더라구요 저도 좋아했다가 자중하는데 아니나다를까 상대쪽에서 좋아했다가 사그라들고 결국 공백기가 생겼었는데 1년쯤 지나고 저도 여친생기고 파트너도 섹파생기고해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간간히 섹스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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