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LIVE  
0
익명 조회수 : 5918 좋아요 : 0 클리핑 : 0
사람이란 참 간사한 존재다
없으면 죽을 것 같았던
보지 못할 걸 생각하니
까마득 할 것 같았던 미래도
후회의 나날을 살아가는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는데
이제는 그녀가 생각나지 않는다
얼굴도, 추억도, 번호도
다만 같이 했던 장소를 지나칠 때면
그때의 내가 떠오를 뿐이다
과거의 나는 그랬었지. 그렇게 살았었지 함께했던 사람의 모습은 지워진채
이제는 점차 원래의 나로 돌아온 듯 하다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 질 것을 왜그렇게 아파하고 겁을 냈을까
헤어지는 것보다 다시 혼자가 될 외로움,공허함이 겁이 났었던 것은 아닐까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07-15 22:07:10
시간이 정말 약이죠
망각도 때론 선물
익명 2019-07-15 19:18:28
상실감에서 벗어나고 싶은 기분은 이기심이 아닙니다. 아파하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익명 / 따뜻한 덧글에 저도 위로 받은 기분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1


Total : 33441 (1015/223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231 운명을 믿어요. [9] 익명 2019-07-16 5850
18230 레홀 중독성갑이네요 [3] 익명 2019-07-16 5592
18229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3] 익명 2019-07-16 5747
18228 뱃지 [16] 익명 2019-07-16 7086
18227 게임 익명 2019-07-16 6001
18226 익게 댓글 포인트는 왜 그냥두는거지? [7] 익명 2019-07-16 6102
18225 관망 [11] 익명 2019-07-16 6724
18224 난리가 한바탕 또 .. [2] 익명 2019-07-16 6178
18223 이른 아침 갑자기 욕실로 달려가 양치질을 한다는건.... [8] 익명 2019-07-16 6692
18222 매번 [2] 익명 2019-07-16 5268
18221 누워서 조용히 눈감으면 들리는 소리 쿵 쿵 쿵 쿵 쿵.. [3] 익명 2019-07-16 5986
18220 하고싶다 [6] 익명 2019-07-15 5569
18219 안한지 1년이 넘었어요ㅜ ㅜ [13] 익명 2019-07-15 7700
18218 남치니가 애무를 안해줍니다!! <쩌렁쩌렁> [11] 익명 2019-07-15 6529
18217 shut up and sex!!! [5] 익명 2019-07-15 5754
[처음] < 1011 1012 1013 1014 1015 1016 1017 1018 1019 102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