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너와의 만남 2  
0
익명 조회수 : 7570 좋아요 : 0 클리핑 : 5
그렇게 나는 다시 먼길을 떠나 우리집 까지 갔지 그러면서 가면서
너에게 연락을 했었고 너도 연락온거 확인 하면 연락을 해줬지
그리고 나도 집에 도착 하고 나서 씻고나와서 너에게 전화를 했어
목소리가 무척이나 듣고 싶어서 말야
할말이 없지만 그냥 단지 목소리 듣고싶어서....
그렇게 우리는 늦은시간까지 전화를 하곤했지...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한 1주일 지난거 같았어
그뒤에 너랑 나는 재회를 했지
내가 너의 회사 근처에서 만나서 우린 저녁먹으러 갔었지
근데 막상 가니 주차문제 땜에 그쪽에서 밥을 먹지 안고 너를 태우고 
본의아니게 드라이브를 하면서 밥먹으러 동대문까지 갔었어 
그리고 그렇게 주위한번 돌아보고 먹은게 쭈꾸미 요리였지...
주문은 너가 했지만 내가 사리 추가 안했다고 너는 마지막에 아쉬워했었어
그리고 너랑 나랑 쇼핑몰로 커피한잔 하러 들어 갈려고했지 
쇼핑몰앞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어서 
거기서 사진 찍어 달라는 너가 기억나 이자세 저자세 여러사진 찍어줬지
최대한 이쁘게 찍어줄려고 무릎까지 숙이고 사진을 찍어주었어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3405 (990/222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570 외로울때는 [6] 익명 2019-08-23 16584
18569 외롭네요.. [14] 익명 2019-08-23 7499
18568 보지가 얼얼하다? [22] 익명 2019-08-23 13118
18567 점점 섹스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나요? [13] 익명 2019-08-22 8923
18566 넋두리 [41] 익명 2019-08-22 10572
18565 애널플러그?? [10] 익명 2019-08-21 15257
18564 손만 잡고 잘께 약속해! [2] 익명 2019-08-21 7958
18563 생각해볼 시간? [22] 익명 2019-08-21 8397
18562 어제.. [14] 익명 2019-08-21 8063
18561 여자 팬티... [19] 익명 2019-08-20 10784
18560 마사지 받으실 분~ [13] 익명 2019-08-20 13744
18559 신경끄는 방법 [13] 익명 2019-08-19 7113
18558 빨리와 [35] 익명 2019-08-19 10409
18557 여성분들 질문 [27] 익명 2019-08-19 7845
18556 남자분들 솔직히 이럴때 있지 않나요? [11] 익명 2019-08-19 8492
[처음] < 986 987 988 989 990 991 992 993 994 995 > [마지막]  


제목   내용